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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의 빛 제77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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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에 퍼진 광복의 빛, 대한의 꿈으로 빛나다!”

실리콘밸리 한인회(회장 우동옥)가 제77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가 지난 15일(월) 오전 11시 실리콘밸리 한인회 광장에서 SF한인회(회장 곽정연) EB한인회(회장 이진희)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오영수)와 공동으로 기념식을 거행됐다. 
우동옥 SV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돌이켜 100여년전 일제 치욕의 36년간 나라를 빼앗기는 일을 겪어지만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혼신을 바쳐 투쟁한 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 10위 경제대국의 반열에 오르게 됐다면서, 우리의 존엄, 자유, 그리고 주권을 되찾아준 선열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광복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윤상수 SF총영사는 기념사를 통해 “광복 이후 온갖 역경속에서도 대한민국은 경제적 번영과 민주국가를 동시에 이루었고, 이제 한국의 문화예술은 K-Pop을 통해 미국을 포함한 세계인들이 함께 즐기고 있으며, 또한 한미동맹은 글로벌, 포괄적, 전략적인 관계로 확장 발전해 나가고 있고, 이러한 눈부신 발전은 북가주를 비롯한 우리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성원 없이는 어려웠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재정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회장, 정승덕 유엔피스코 SF지역 회장, 곽정연 SF한인회장, 이진희 EB한인회장, 오영수 몬트레이 한인회장, 윤행자 한국독립유공자 광복회 미북서부지회 회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고도준 6.25참전 국가유공자회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을 참석자들이 외쳤다.  2부 축하공연은 김일현 무용가의 춤 ‘아름다운 나라’로 광복의 기쁨을 표현했다. 
실리콘밸리 한인 합창단과 실리콘밸리 한인오케스트라가 광복절 노래를 연주와 함께 합창으로 참석자들에게 선사했다.  권민호 바이올리스트의 바이올린 솔로 연주와 김성희 피아니스트의 합주로 ‘태극기 휘날리며’ ‘노래의 날개 위에’를 선사해 광복절을 맞은 기쁨의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지난 15일 SV한인회관 광장에서 열린 제77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고도준 6.25참전 국가유공자회
회장의 선창으로 단체장과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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