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류
서블렛 사기 제보 (사기 패턴, 카톡 내용 첨부)
본문
안녕하세요,
여름 산호세 서블릿을 구하다가
https://www.svkoreans.com/rent_housing/1557?#c_1562
위 글의 "K"라는 사기꾼에게 연락이 닿아 사기를 당할뻔 했으나, 직접적인 피해는 다행히 면했습니다.
사기 패턴이 매우 교묘하고 치밀해서 제 사례를 공유해드려 다른 피해자분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선 오픈 카톡으로 접근하여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 내용은 부부가 장인 어른 수술 차 한국을 방문했고 예약금을 선불로 한국 계좌에 송금해달라,
좋은 조건과 위치의 아파트 유닛에 네고까지 해줬습니다.
그리고 이전 세입자와의 트러블로 그분들 예약을 캔슬하고 저를 픽스하는 조건이었습니다.
,
통화 후 저는 신분 증명 계약서 내용 확인을 조건으로 계약 진행을 하고 싶다 말했고,
본인이 이전 세입자 계약을 캔슬했다고 하고, 직접 카톡으로 계약서를 작성하여 제시했습니다.
,
계약 내용은 당일 예약금을 송금하는 것이었고, 입주 7일전 반환 요구 시 전액 반환해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약서 내용 검토 및 신분 증명, 내용 증명이 있기 전까진 송금이 어렵다 말씀드렸고 (이틀 정도의 시간내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부분에서 모자이크된 신분증과 계좌 명의 일치, 해당 주소 유닛의 유틸리티 고지서를 보내주며 당일 계약 이행을 재촉했습니다.
,
,
제가 수 차례 제대로 된 신분 증명, 내용 증명을 요구하자
- 한국에 있어서 어렵다,
- 지금 계약은 본계약 이전의 예약금의 대한 계약이다,
- 이미 많은 정보를 줬지 않냐 왜 요구만 하고 자기들 상황은 이해를 못하냐
면서 궤변을 늘어놓고 본인들 피해에 대한 가스라이팅을 했습니다.
,
이후 제가 계약 파기를 얘기하자, 자기가 피해자인것 마냥 제 정보를 한인회에 공유하겠다고 뻔뻔하게 협박을 했습니다.
끝까지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는 것으로 사기라는 생각이 들어 계약을 취소했습니다.
그 다음날 제가 직접 해당 주소의 아파트 Leasing Office에 연락을 취해보니, "해당 아파트는 서블릿을 전면 불가한다", "해당 주소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사람의 사기 정황 및 패턴은:
1. 급하게 계약을 이행하려함 (지속적으로 궤변을 늘어놓으며 계약을 재촉해서 판단력을 흐리게 함)
2. 당일 송금을 요구함 (본인들이 피해를 봤으면 오히려 제 요구사항에 시간을 줄 수 있음에도)
3. 신분 증명 및 내용 증명의 부실함 (모자이크된 신분증과 계좌명의를 보여주고, 한국에 있어서 Leasing document 사본이 없다는 이유로 유틸리티 고지서를 보여줌)
4. 한국 계좌 송금을 요구함 (미국에서 추적 및 신고를 어렵게 만들기 위해)
5. 해당 유닛에 대한 설명이 매우 부실함 (대충 미국 기숙사 같은 영상 보여주며 라이브 영상으로 집 소개를 못함)
6. 가스라이팅으로 본인이 피해자인 것처럼 압박함.
해당 피의자가 제시한 한국 계좌:
신한은행 110-545-46792* 예금주 이*호 (명의도용/대포통장으로 보입니다)
본명 곽** 현재 불구속 상태로 수사 받고 있는 와중에도 사기를 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하루 빨리 공론화 되어 더 많은 피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름 산호세 서블릿을 구하다가
https://www.svkoreans.com/rent_housing/1557?#c_1562
위 글의 "K"라는 사기꾼에게 연락이 닿아 사기를 당할뻔 했으나, 직접적인 피해는 다행히 면했습니다.
사기 패턴이 매우 교묘하고 치밀해서 제 사례를 공유해드려 다른 피해자분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선 오픈 카톡으로 접근하여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 내용은 부부가 장인 어른 수술 차 한국을 방문했고 예약금을 선불로 한국 계좌에 송금해달라,
좋은 조건과 위치의 아파트 유닛에 네고까지 해줬습니다.
그리고 이전 세입자와의 트러블로 그분들 예약을 캔슬하고 저를 픽스하는 조건이었습니다.
통화 후 저는 신분 증명 계약서 내용 확인을 조건으로 계약 진행을 하고 싶다 말했고,
본인이 이전 세입자 계약을 캔슬했다고 하고, 직접 카톡으로 계약서를 작성하여 제시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당일 예약금을 송금하는 것이었고, 입주 7일전 반환 요구 시 전액 반환해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약서 내용 검토 및 신분 증명, 내용 증명이 있기 전까진 송금이 어렵다 말씀드렸고 (이틀 정도의 시간내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부분에서 모자이크된 신분증과 계좌 명의 일치, 해당 주소 유닛의 유틸리티 고지서를 보내주며 당일 계약 이행을 재촉했습니다.
제가 수 차례 제대로 된 신분 증명, 내용 증명을 요구하자
- 한국에 있어서 어렵다,
- 지금 계약은 본계약 이전의 예약금의 대한 계약이다,
- 이미 많은 정보를 줬지 않냐 왜 요구만 하고 자기들 상황은 이해를 못하냐
면서 궤변을 늘어놓고 본인들 피해에 대한 가스라이팅을 했습니다.
이후 제가 계약 파기를 얘기하자, 자기가 피해자인것 마냥 제 정보를 한인회에 공유하겠다고 뻔뻔하게 협박을 했습니다.
끝까지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는 것으로 사기라는 생각이 들어 계약을 취소했습니다.
그 다음날 제가 직접 해당 주소의 아파트 Leasing Office에 연락을 취해보니, "해당 아파트는 서블릿을 전면 불가한다", "해당 주소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사람의 사기 정황 및 패턴은:
1. 급하게 계약을 이행하려함 (지속적으로 궤변을 늘어놓으며 계약을 재촉해서 판단력을 흐리게 함)
2. 당일 송금을 요구함 (본인들이 피해를 봤으면 오히려 제 요구사항에 시간을 줄 수 있음에도)
3. 신분 증명 및 내용 증명의 부실함 (모자이크된 신분증과 계좌명의를 보여주고, 한국에 있어서 Leasing document 사본이 없다는 이유로 유틸리티 고지서를 보여줌)
4. 한국 계좌 송금을 요구함 (미국에서 추적 및 신고를 어렵게 만들기 위해)
5. 해당 유닛에 대한 설명이 매우 부실함 (대충 미국 기숙사 같은 영상 보여주며 라이브 영상으로 집 소개를 못함)
6. 가스라이팅으로 본인이 피해자인 것처럼 압박함.
해당 피의자가 제시한 한국 계좌:
신한은행 110-545-46792* 예금주 이*호 (명의도용/대포통장으로 보입니다)
본명 곽** 현재 불구속 상태로 수사 받고 있는 와중에도 사기를 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하루 빨리 공론화 되어 더 많은 피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 마감일 | |
| 지역/위치 | 산호세 |
| 전화번호 | |
| 이메일 | |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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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yssdus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저는 다른 사람에게 당했습니다. 이름 이*진, 신한은행 끝자리 4181 인 사람에게 1500불 한국으로 송금하라고 해서 믿고 송금했습니다. 이후 연락두절되어 현재 한국경찰서에 사건접수했습니다.
관련하여 미국사이트에서 발생한 건이라 미국 SCPD와 IC3(https://www.ic3.gov/)에 신고할 예정입니다.
여러분, 이 사람은 신분증과 여권까지 요청을 하는 전문적인 사기꾼으로 보입니다.
다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미국사이트에서 발생한 건이라 미국 SCPD와 IC3(https://www.ic3.gov/)에 신고할 예정입니다.
여러분, 이 사람은 신분증과 여권까지 요청을 하는 전문적인 사기꾼으로 보입니다.
다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